[대학원] 빅데이터 대학원의 경쟁률은?
빅데이터 특수대학원의 입학은 전기(3월입학)와 후기(9월입학)로 나뉘어져있다.
그러면 전기와 후기는 입학시기 말고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일단 전기 입학인원의 배수가 후기 입학인원보다 약 2배가량 많다.
성균관대의 경우 해마다 다르지만
전기의 경우
빅데이터학과의 인원은 30~40명
정보보호학과의 인원은 10~15명 사이이다.
올해 전기는 30 /15를 뽑았고
작년 후기는 18/8을 뽑았다.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빅데이터 대학원의 경쟁률이 갈 수록 치열해지고 있지만 후기 입학의 경우 경쟁률이 훨씬 높아진다.
참고로 작년 후기 입학의 경쟁률은 처음으로 10:1을 넘어섰다.
내가 입학할 당시 22년 전기입학은 4.5:1이었는데 갈수록 경쟁률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경쟁률이 갈 수록 높아지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정된 인원을 선발하는데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나고 재수 및 삼수 끝에 입학하시는 분들도 많아져서 경쟁률이 점점 더 올라가는게 아닌가 싶다.
만약 지금 입학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원서 써보는걸 추천한다.
직장인으로써 이 정도 도전은 아무 것도 아니며, 항상 얘기하지만 붙고 갈지 말지를 고민하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