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몬스긱 monsgeek M1W 축 교체
이번에는 크림블루를 도저히 쓸 수 없어서 저월백으로 교체하는 글을 씁니다.
생각보다? m1w에서 저월백과의 궁합은 잘 맞았습니다.
테이프를 붙여서 그런지 보글보글한 감이 잘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축 교체를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축 교체는 지루하고 힘이 듭니다.
다 뽑고 다 끼우고
키가 많기라도 하면 그냥 노동요 부르면서 예전에 마늘 빻듯이
그렇게 합니다.
다 교체하고 난 뒤의 타건 영상입니다.
확실히 교체를 하고 나니 사무실에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스테빌은 찰찰 거리지만 한번 시간내서 잡도록 하겠습니다.
저월백의 보글보글한 키감 및 소리가 너무 맘에 듭니다.
오늘의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