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gmk67 키보드를 스위치 테스터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이건 스위치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gmk67을 키보드 테스터로 만들어버린 후기입니다.
이 많은 스위치들을 단순히 스위치 보관통에 넣는것은 굉장한 비효율이라고 생각해서 고민을 하다가 gmk67을 비워버렸습니다?!
다 뽑아버리고 테스터로 만들어버리면
키보드 3개에서 2개 + 테스터가 되니까 굳이 키보드를 팔 필요도 없어지게 되는 것이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싹 다 뽑아버리고 키를 끼웠습니다.(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그전에는 ttc 퍼플하고 저월백이 끼워져 있었는데 스위치 테스터로의 변신과정을 거쳤습니다.
일단 설명드리자면
첫번째줄 : mz studio z1 / PH studio anly r2 아냐 / FL CMMK Gray snow / AIGUOXIN 비트 레몬 / KTT 히야신스 / 애프리코트 / FEKER 한백옥 / AKKO 크림블루
두번째줄 : 게이트론 우뚜게황 / 게이트론 적축 / 게이트론 갈축 / 레오보그 회목축 v3 / 레오보그 회목축 v4 / 오테뮤 피치 v2 / 오테뮤 피치 v3 / 오테뮤 라임 v2 / 오테뮤 라임 v3 / 오테뮤 바다 / 오테뮤 크림옐로우 / 오테뮤 톰
세번째줄 : MMD 프린세스 28 / MMD 프린세스 53 / MMD 프린세스 45 / MMD 프린세스 48 택타일 / MMD vivian 커스텀 / MMD 크림축 v4
네번째줄 : TTC 퍼플(열염축 / TTC 아이언 / TTC 아이스 / TTC 골드핑크 / TTC 월백 / TTC 저월백 / 카일 저소음 고래축 / 하이무 바다소금 / 하이무 미드나잇
입니다.
현재 중국에서 카일 딥씨축이 넘어오고 있어서 바다소금과 고래축 사이에 끼워줄 생각입니다.

키보드를 기준으로 왼쪽면의 모습입니다.
스위치들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기준으로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펑션과 방향키는 애코 크림블루를 끼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중공업 키캡으로 끼워놓았습니다.
아마도 GMK는 테스터의 지위를 벗어나지 못할 듯 하군요 ㅎㅎ
이제 사무실의 주변인들이 차차 키보드에 관심을 가직 시작했습니다.
따라 산다는 사람도 늘어나네요 ㅎㅎ
그리고 RGB 광량에 대한 동영상 첨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