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존기] 회사 블로그 이야기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블로그와 비슷한(컨셉은 티스토리와 비슷한)
CIC라는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을 다니고 다음학기부터 이 CIC에 대학원에서 배우던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는데 상반기 결산 포인트가 쌓여서 상금 3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포인트로는 회사 내 2등)
오히려 수익성으로는 CIC가 훨씬 높지 않았나 싶네요.
지금껏 누적 한 100만원은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든 CIC든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나의 재미있는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하는 취지였기 때문에 상금은 얻어걸린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의 일은 너무 바빠서 주말출근도 하고있어서...
하지만 오늘만 견디면 내일부터는 여름휴가에 다녀오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 가는 시간을 가져야 몸이 충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항상 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