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여수 돌산 스타벅스 탐방기
지난주에 벌초를 위해 지옥의 행군(서울-여수-서울)을 실시했고
첫째날은 베네치아 호텔에서 묵었다.
그리고 벌초 하러 가기 전 들른 곳은 바로 여수 돌산 스타벅스!(사실 난 두번째 방문이고 와이프랑 아이는 첫번째 방문이다)
우리는 아침 10시쯤에 갔는데 다행히 주차장은 비어있었다.
1층 주차장에 차를 대고 봤는데 이미 1층은 거의 꽉 차있었고
안쪽은 꽉 차있다. 2,3층 야외 주차도 있는것으로 확인!
이게 주차장에서 본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다
완전 화려해 @.@
들어가자마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반겨줬다.
(무척 더웠거든요)
1층 가운데에는 홀로그램을 띄우는 큰 테이블이 있고
그 상단에는 조형물이 있다. 되게 잘만들어놓은듯
그리고 2층 3층으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곳곳에 자리를 만들었고 이 곳에서 바깥 구경이 가능하다.
마감은 노출콘크리트로 깔끔하다.
1층 전경이다. 창가쪽으로 자리가 많이 있다.
1층 창가에서 이쁘게 구도를 잡고 한번 찍어봤다.
다행히 아까 밑에서 찍었던 곳에서 자리가 나서 아들과 와이프와 자리를 잡고 식사를 시작!
이게 여수 돌산 스타벅스에서만 파는 물품들이다.
크로와상을 꺼내고
잘라서 맛나게 먹고 사진찍는 명소로 출발!
3층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문을 열면 여기가 바로 사진찍는 명소다
여기서 기다리다 보면 남도 찍어주고 우리도 찍히는 그런 상황이 계속 된다
(줄을 서서 기다리거든요)
총평은
가서 먹어볼만 하다
주차는 일찍 가지 않으면 많이 막힌다(나올때는 막히더라구요)
건물 자체는 돈을 많이 들여서 지은 티가 난다.
사진은 이쁘게 잘 나온다.(사진 찍는 구간이 여러군데 있어요)
나중에 여수 돌산 근처 가실 일 있으면 꼭 들려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