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정들었던 m1 맥북 프로를 떠나보냈습니다. 및 기타 사는 이야기.
오늘을 최종으로 정들었던 맥북프로 m1 13인치를 떠나보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팔기가.
팔러 가는 도중에 취소하시는 분들도 있고
오신다고 하시다가 연락 두절 되시는 분도 있고
결국 잘 포장해서 택배거래로 마무리 했습니다.
거의 1년 반을 썼던 녀석인데 맘에 조금은 걸리지만 그래도 m3를 영입해서 행복합니다.
m1으로는 생산적인 활동이라곤 GPT를 열심히 갈궈서 코랩에 코딩했던게 전부인데
m3로는 동영상편집도 조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생각처럼 잘 될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안해보면 안되는거고 해보면 잘 되는거고 ^^
요즘은 이북리더기에 꽂혀서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양보해도 이북리더를 사야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고 있는 나 ㅠㅠ 결국 살거 같습니다.
혹시 이북리더 잘 쓰시는 분은 과외좀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 한무무 888을 샀습니다
약간의 하자가 있다는데 직접 고쳐볼 생각이구요.
쉬지않고 당근을 보는게 거의 중독 수준인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코파일럿은 업데이트 하더니 바보가 됐습니다.
참 힘드네요.
뭔가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