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 고미야 노보루 지음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내 나이 마흔이 다가오는데 마흔이 다가오면 버릴 것들에 대해서 예습하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곧 다가오는 마흔에는 나는 어떠한 후회를 하며 살것인가에 대해 미리 공부한다면 후회를 하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선택했고 내용은 딱 맞아 떨어져 들어갔다.
왜 삶은 힘들고 지칠까?
왜 나는 재미가 없을까?
에 대한 대답이 들어있었다.
후회하지 마라.
하고싶은걸 해라.
주도적으로 살아라 등.
다행히 최근에는 그렇게 살고 있었다.
올해 초인가...
나는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나의 장점은 생각나면 한다는 장점이 있다.
대학원을 가고싶다 : 간다
블로그를 하고싶다 : 한다
다행히 또 하나의 장점은 하면 계속 한다는 점이고 다행히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후회하지 않는 것 중요하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깨달았다. 죽음은 돌릴 수 없다는 걸.
나 또한 죽을텐데 죽으면 모든걸 돌릴 수 없다.
죽기 전에 무조건 하고싶은 것을 한다가 내 생각이다.
하려는 의지를 주려는 동기부여는 누군가는 제공하거나 내 스스로 제공해야겠지만
스스로 샘솟는 사람은 너무 부럽다.
여튼
마흔이 인생의 절반을 지나는 나이라면
절반에서는 나를 찾는게 중요하다.
찾는 여정을 계속해서 진행해야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