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데이터를 읽는 사람은 언제나 강하다 /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랩 지음
요새는 기본서 종류를 좀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지금은 수학에 대한 책)
사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이것 저것 많이 배웠는데 이게 머리속에서는 많이 산재되어있었는데
틀을 정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중간에 들어간 삽화가 시각적으로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해줘서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그러한 삽화들 때문에라도 이 책을 한번 후루룩 읽어보는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글이 써져있는 부분이 매우 적고 여백도 많아서(이북기준) 금방 읽을 것 같습니다.
일본 특유의 책을 쓰는 흐름 및 느낌이 좋습니다(최대한 쉽게 이해시켜주려는 모습, 왜 유학을 일본으로 가는지 알수도...)
저는 시간으로는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데이터에 대한 기본 내용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은 매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