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내돈내산] 아이패드프로 m1 피타카 케이스(1)

내돈내산 리뷰 · 2025-03-18

지금 아이패드 m1(지겨울때가 됐음)을 쓰고 있는데 케이스를 하나에 정착을 못하고 있습니다.

1. 아이패드 매직키보드

2. 아이패드 폴리오케이스

3. 보라색 뚜껑 덮이는 케이스

3개를 쓰고 있고

아이패드 마그네틱 거치대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이패드 매직키보드를 쓰다가 필기를 해야 한다. -> 매키에서 떼서 폴리오에 붙이고 필기를 해야한다.

매키를 쓰다가 거치를 하고 싶다 -> 떼서 거치대에 생짜로 붙여야 한다.

그러다보니 보라색 뚜껑 덮이는 케이스는 끼우고 빼기 귀찮아서 점점 사용빈도가 낮아집니다.

그러다가 오늘도 모든 원흉의 당근을 살펴보던 때에

엄청나게 비싸서 사지 못했단 피타카 케이스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가대비 많이 낮아진 가격으로 던지는거라 줍줍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녀석입니다. 이녀석은 포고가 있어서 아이패드 매직키보드와 호환이 됩니다.

그리고 아라미드 소재라서 엄청 단단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되어있고요 저 포고를 연결해줍니다. 굉장히 얇은 느낌의 케이스입니다.

포고 연결단자를 확대해 봤습니다.

한켠에 피타카라고 되어있습니다.

뒷면에는 피타카 전용 스탠드(약 10만원?)에 연결할 수 있는 자석 부위가 내장이 되어있습니다.

케이스를 씌운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전면 기준 좌측이 저렇게 열려있는데 매직키보드와 호환을 위해 열려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이렇게 되어있구요.

전면에서 보면 굉장히 딱 맞는 느낌을 볼 수 있습니다.

버튼은 감싸는 형태인데 클릭감이 나쁘지 않습니다.(좋지도 않아요)

스피커 홀하고 마이크, 전원 부는 딱 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충전부는 넓게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애플펜슬은 케이스를 씌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충전이 됩니다.

이 와중에 카메라 부분 살짝 튀어나와서 보호하는거 실화입니까... ㅋㅋ 매직키보드랑 잘 맞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면보다 높게 설계가 되어있어서 강화유리를 붙여도 덮이는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내일은 매직키보드에 물려보고 사용기랑 필기할 때의 모습을 한번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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