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카를로 로벨리 지음)
시간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읽게 된 책.
스티븐호킹의 시간의 역사와, 호두껍질 속의 우주라는 책을 좋아했었고
해당 책이 너무 오래 됐었기에 이 책으로 리마인드 겸 읽어보려 했다.
생각보다 앞은 시원하게 읽히고 중간은 어렵게 읽힌다.
점점 물리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얘기할 때 어려워짐이 심해진다.
그래도 최근에 이렇게 양자물리학 적 관점으로 시간의 정의를 풀어낸 책이 많지 않았었어서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시간의 정의 및 흐름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보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