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호랑이
아니 룽키를 갔다가 여길 걸어왔어요.
세운상가도 처음 와보고
세운상가 바깥도 처음 와보는데
이런 힙합 카페가 있는것도 놀라운데
여길 줄서서 사람들이 먹는다는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안에 완전 70년대풍 인테리어입니다. 너무 컨셉이 명확하더라구요.
호랑이 커피를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아트 하나는 잘 뽑으시더라구요.
커피맛은?
쏘쏘 합니다.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분위기와 감성에 한껏 젖으려면 한번 방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루만에 컨셉이 확실해진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