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협찬] ZIIGAAT Luna 개봉기 및 분석

협찬리뷰 · 2025-07-12

이번에는 제가 메인으로 쓰고 있는 ZIIGAAT에서 새로운 이어폰을 출시해서 체험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Luna구요. 가격은 379달러입니다.(지금까지 리뷰해본 이어폰 중 제일 비싸네요)

일단 해당 제품을 제공해주신 린소울의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www.linsoul.com

Linsoul Best Audio Gear - High Quality IEM Earphone Headphone DAC AMP

그리고 해당 제품의 구매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linsoul.com/products/ziigaat-luna

ZiiGaat Luna | 6BA Studio In-Ear Monitor

일반적으로 이정도 가격에서는 DD와 BA를 섞는 경우가 많은데 깔끔하게 6BA로 셋팅을 맞췄네요.

한번 제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봉기

패키징 및 첫인상

일단 첫 느낌은 파랑파랑 합니다.

그리고 비싼가격에 걸맞게 드라이버가 6개이고 해당 드라이버의 종류를 앞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SONION + KNOWLES)

뒷부분 모습이구요

측면 모습입니다.

간단한 스펙사항이 적혀있습니다. 32Khz까지 재생할 수 있는게 대단하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스펀지로 덮여져 있는 모습옆에 유닛이 보입니다.

일단 가격이 가격인 만큼 패키지가 꽤나 고급스런 모습입니다.

유닛 케이스를 뺀 모습입니다.

약간... 뭐랄까 청록색과 반짝이의 조화인데 빛에 따라서 반짝반짝 거리는게 보석같습니다.(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유닛을 확대해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유닛 안쪽 모습이구요

악세사리 박스를 꺼내보면

보증서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찐 가죽 케이스

겉만 번지르르 한게 아니고 속을 열어보니

이런식으로 이어폰을 조심히 담을 수 있도록 스웨이드 재질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이게 300달러 기준으로 나뉘는 모습이긴 한데 이쪽부터는 확실히 고급라인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이어폰의 특징

줄이 커넥터 형식으로 되어있고 취향에 따라 3.5와 4.4를 번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요새 제작 트렌드인것 같습니다)

내부 연결을 보면 5핀으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어폰 연결부는 2핀이고 만듦새가 매우 좋습니다.

3.5와 4.4 커넥터인데 역시 고급 라인임이 드러나는 만듦새입니다.

이어팁은 폼팁 1쌍, 블랙 실리콘 팁 대중소, 투명 실리콘 팁 대중소 입니다.

저는 블랙 실리콘 팁 중으로 끼워봤습니다.

4.4 플러그를 연결하구요

케이스에 보관하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패키징 입니다.

2. 스펙시트 및 특징

기술적 사양

항목 : 사양

드라이버 구성 : 6BA (Sonion 39AY008 × 2(저음) + Knowles 32873 × 2(중음) + Knowles 33518 × 2(고음))

서브베이스 드라이버 : Sonion 39AY008 듀얼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 Knowles 32873 × 2

트위터 : Knowles 33518 × 2

주파수 응답 : 20Hz - 32kHz

임피던스 : 26Ω

감도 : 103dB

THD : 0.57%

커넥터 : 0.78mm 2핀

케이블 : 은도금 무산소동선 (교체식 3.5mm/4.4mm)

프리미엄 6BA 드라이버 시스템

Luna는 신기하게 그냥 6BA로 드라이버 조합을 끝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저 중 고를 2개씩 맞춰서 나눠놨는데요. 그동안 각 드라이버의 이름을 명기한 경우가 잘 없었는데 여기서는 명확히 명기를 하고 있습니다.

듀얼 Sonion 39AY008 서브우퍼는 베이스를 담당하며, 두 개의 Knowles 32873 드라이버는 중음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Knowles 33518 트위터는 디테일하고 깨끗한 고음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3*2 형태로 조율을 했고 이러면 아마 셋팅 자체는 굉장히 쉽게 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3. 장점 및 금액, 가성비 분석

주요 장점

Luna의 가장 큰 강점은 379달러 가격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급 정확성과 전문가용 품질입니다. 약간 가격으로 보면 얘가 어느정도 내줄까 하는데 실제로 보면 300달러 대 제품은 많이 뛰어넘은 느낌입니다. 6개의 프리미엄 BA 드라이버와 정교한 튜닝이 만들어내는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톤 밸런스는 모니터링 인이어 이어폰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밀한 레이어링과 이미징을 통해 조밀한 믹스에서도 각 악기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음색 성향은 정확하고 따뜻한 편에 속합니다. 동일사에서 나온 에스트렐라의 경우 확실한 V자를 통해 듣는 음악의 재미를 줬다면 루나는 확실히 모니터용에 가깝게 나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특색이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그렇기에는 명확한 플랫이 장점인 이어폰입니다.

가격 및 가성비

Luna의 공식 소비자가는 379달러로, 중급형 레퍼런스 IEM 시장에서 매우 경쟁력 있는 위치를 차지합니다. 국내 가격은 환율을 고려할 때 약 50-55만원대로 예상되고, 린소울에서는 할인 적용이 종종 되니 아마 50달러 정도는 저렴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드라이버가 Sonion과 Knowles 드라이버인데 가격이 저 정도면 제 생각에는 가성비라는 말을 붙여도 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600달러에 가까운 DUNU SA6 Ultra와 비교했을 때 Luna는 약 200달러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음향적 만족도를 제공하여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커스텀 BA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검증된 Sonion과 Knowles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점도 신뢰성 측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단점 및 고려사항

Luna의 주요 단점으로는 아까 잠깐 언급했듯이 심심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데 정확하거든요? 근데 재미적인 요소는 좀 덜한 느낌이 듭니다. 비유를 하자면 음악을 일로 접근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DD가 아닌 BA가 저음을 담당하는게 약간... 뭐랄까 뭉치는 느낌이 날 수도 있어서 넓은 저음을 선호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습니다.

4. 음질 분석

분리도

Luna의 분리도는 379달러 가격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의 우수성을 보여줍니다. 6개의 BA 드라이버와 정교한 크로스오버 설계를 통해 각 악기와 보컬이 명확히 구분되며, 복잡한 음악에서도 개별 요소들이 뭉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들립니다. 특히 조밀한 믹스에서도 각 악기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인상적이며, 이는 스튜디오 작업이나 실제 믹싱 작업을 할 때 적합한 수준입니다.

해상도

해상도 측면에서 Luna는 일단 매우 디테일 합니다. 마이크로 디테일 검색 능력이 뛰어나며, 미세한 정보까지 놓치지 않고 재현하는 능력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이나 보컬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섬세하게 전달하여 음원에 담긴 정보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명료도

보컬의 명료도는 Luna의 가장 돋보이는 장점 중 하나입니다. 250Hz-1kHz 플랫 미드레인지 튜닝을 통해 보컬이 자연스럽면서도 선명하게 재현되며, 남성과 여성 보컬 모두 적합한 명료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면 보컬만 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보컬은 보컬대로 악기는 악기대로 잘 조합한 느낌으로 각자의 명료도를 살립니다. 특히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정확성을 제공하여 믹싱 작업 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 역할을 합니다.

공간감

제가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감에서 Luna의 사운드스테이지는 공연장에서 느끼는 넓은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간도 넓은데 각 위치도 명확히 자리잡아주는 모습을 가지고 있고 거기다 깊이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클래식 공연같이 여러대의 악기를 한번에 믹싱하는데 쓸 때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테레오 이미지

Luna의 스테레오 이미지는 잘 찢어진다는 표현보다는 머리를 둥글게 감싸고 음악을 제공한다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양쪽으로 찢어져 들리거나, 가운데 몰려서 들리거나와 같은 느낌보다는 그냥 공 모양으로 들린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 소리가 전달되는 느낌처럼 들립니다.

이퀄라이저 셋팅

Luna의 이퀄은 저음 살작 높이고 중음 평탄하고 고음은 중고음에서 약간 힘 줬다가 끝을 길게 빼는 형식으로 셋팅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플랫' 하다고 느끼는 셋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음, 중저음, 중음, 중고음, 고음, 초고음 분석

저음 (Sub-Bass)

Luna의 서브베이스는 듀얼 Sonion 39AY008 드라이버를 통해서 명확한 베이스를 들려줍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베이스의 질감이 다를텐데 넓게 퍼지고 깔리는 베이스가 아닌 베이스의 음이 명확하게 뭉쳐서 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베이스를 선호합니다. 이퀄 조정에 따른 셋팅에 따라서 넓게도, 작게도 잘 변하더라구요.

중저음 (Mid-Bass)

중저음 영역은 적절히 제어되어 과하지 않은 양감을 보여줍니다. 250Hz 컷오프 포인트의 정교한 설계 덕분에 중역대를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펀치감을 제공합니다. 리듬감은 살아있으면서도 보컬을 가리지 않는 절제된 표현을 보이며, 스튜디오 모니터링에 적합한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중음 (Midrange)

중역대는 Luna의 가장 강력한 부분으로, 250Hz-1kHz 구간에서 플랫하고 중립적인 특성을 유지합니다. 두 개의 Knowles 32873 드라이버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특히 플랫한 음색을 나타내기 위해 신경 많이 쓴 느낌입니다. 플랫도 차가운 / 따뜻한으로 크게 나뉘는데 따뜻한 플랫 느낌으로 셋팅되어있습니다.

중고음 (Upper-Mid)

여기서는 힘을 살짝 줬다고 보여집니다. 트레블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셋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음 (Treble)

고역에서 느낌을 디테일하게 살리려면 사실 끝을 길게 들어올려줘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가청주파수 이후까지 셋팅을 해서 들어올려주게 됩니다. 끝이 굉장히 디테일하고 음을 잘 살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따뜻하면 날이 죽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도 날을 세운 모습을 보고 확실히 고급 이어폰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고음 (Air)

초고음 영역은 적절한 확장성을 보이며 음악에 공기감을 더합니다. 20kHz까지의 자연스러운 응답을 통해 디지털 음원의 정보를 최대한 재현하며, 과도하지 않은 수준에서 음악에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특히 홀 톤이나 잔향감의 재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 공간감 형성에 기여합니다.

드라이버 종류 설명 및 갯수에 따른 영향도

드라이버 구성

Luna의 6BA 드라이버 구성은 각 주파수 대역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려는 설계 철학을 반영합니다.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는 빠른 응답 속도와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여 스튜디오 모니터링에 이상적이며, 6개 드라이버의 조합을 통해 전체 주파수 스펙트럼에서 일관된 품질을 제공합니다.

Sonion 39AY008 서브우퍼 (2개)

듀얼 Sonion 39AY008 유닛은 서브베이스 전용으로 동작하며, BA 드라이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깊고 강력한 저음을 담당합니다. 두 개의 드라이버를 사용함으로써 출력을 높이면서도 왜곡을 최소화하며, 250Hz 이하에서만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중역대와의 간섭을 방지합니다.

Knowles 32873 미드레인지 (2개)

두 개의 Knowles 32873 드라이버는 미드레인지를 담당하며, 자연스러운 응집력으로 보컬과 악기의 정확한 재현을 책임집니다. 듀얼 구성을 통해 더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낮은 왜곡을 달성하며, 250Hz-1kHz 구간에서 플랫한 응답을 구현하여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정확성을 제공합니다.

Knowles 33518 트위터 (2개)

한 쌍의 Knowles 33518 트위터는 고음 영역을 담당하며, 디테일하고 깨끗한 고음 재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듀얼 트위터 구성을 통해 더 넓은 고음 확장과 미세한 디테일 표현이 가능하며, 스튜디오 작업에서 필요한 정확성과 분석력을 제공합니다.

6BA 구성의 시너지 효과

6개 BA 드라이버의 조화로운 협업은 단일 또는 적은 수의 드라이버로는 불가능한 주파수 정확성과 일관성을 달성합니다. 각 드라이버가 특화된 주파수 영역에서만 동작하므로 상호 간섭이 최소화되며, 전체적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이는 특히 스튜디오 모니터링과 비판적 청취에서 큰 장점을 제공합니다.

5. 추천 음악 장르

클래식 및 오케스트라

Luna의 정확한 이미징과 넓은 사운드스테이지는 클래식과 오케스트라 음악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각 악기의 정확한 위치 재현과 뛰어난 분리도를 통해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섬세함을 모두 만족시키며, 특히 어쿠스틱 악기들의 자연스러운 톤과 질감 재현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입니다. 현악기의 활 텍스처나 관악기의 브레스 사운드까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재즈 및 보컬 중심 음악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정확성과 자연스러운 보컬 재현력은 재즈와 보컬 중심 음악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라이브 재즈 레코딩에서 연주자들 간의 인터플레이와 공간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보컬의 미묘한 표현까지 놓치지 않고 전달합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핑거 노이즈나 더블베이스의 우드 톤까지 섬세하게 재현합니다.

록 및 인디 음악

Luna의 균형잡힌 특성은 록과 인디 음악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입니다. 드럼의 타격감과 베이스 라인의 그루브, 그리고 기타의 디테일까지 균형 있게 표현하여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특히 프로그레시브 록이나 복잡한 편곡의 인디 음악에서 각 악기의 분리도와 레이어링이 인상적입니다.

스튜디오 모니터링 및 믹싱

Luna의 가장 큰 강점이 발휘되는 영역으로,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정확성과 중립성을 제공하여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에 이상적입니다. 주파수 응답의 정확성과 뛰어난 분리도를 통해 믹스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장시간 작업에도 피로감이 적어 전문가용 도구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부적합한 장르

에스트렐라와 달리 V자를 선호하는 장르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이나 힙합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약간 양복입고 클럽 들어간 느낌... 당연히 베이스 강조인 메탈이나 신나는 음악에도 그닥 어울리진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6. 총평

ZiiGaat Luna는 379달러 가격대에서 스튜디오급 정확성과 전문가용 품질을 제공하는 매우 완성도 높은 인이어 모니터입니다. 6개의 프리미엄 BA 드라이버와 정교한 튜닝이 만들어내는 음향적 경험은 이 가격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핵심 강점

Luna의 가장 큰 강점은 스튜디오 모니터와 같은 정확성과 중립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 성능입니다. 매끄러운 사운드, 약간 따뜻한 성향의 편안한 청감, 그리고 에어리한 특성이 조화를 이루어 음악적 즐거움과 분석적 정확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그리고 만듦새와 악세사리의 고급성까지 매우 좋습니다.

타겟 사용자

Luna는 스튜디오 엔지니어와 무대 연주자는 물론, 정확하고 중립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클래식, 재즈, 어쿠스틱 음악을 주로 듣는 사람이나 믹싱이나 마스터링 작업을 하는 전문가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또한 DUNU SA6나 7HZ Supernova의 대안을 찾는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한계점

심심합니다. 플랫을 싫어하는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는 이어폰입니다.

최종 판단

ZiiGaat Luna는 379달러 가격대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스튜디오 레퍼런스 IEM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프리미엄 드라이버 구성과 정교한 튜닝, 그리고 핸드크래프트 품질이 만들어내는 음향적 경험은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정확성과 음악성의 절묘한 균형을 추구하며, 전문적인 용도와 개인적인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고 싶은 사용자라면 Luna에서 이상적인 선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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