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여수 여서동 어느 멋진날
간지 한달도 넘은 여수의 어느 멋진날
여수가 친가라 자주 갔었지만 여수 서쪽은 거의 처음? 이었어요.
여수 서쪽 끝으로 가면 항구가 하나 나오고 막다른 길이 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이쁜 카페가 있었습니다.
3~4층이 카페였고
여긴 아이스크림 빙수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방문한 날이 살짝 더웠는데 너무 하늘이 아름답더라구요.
좀 더 넓게 한컷
이건 빵을 예쁘게 구워서~ 생크림과 함께 ㅋㅋ
근데 시나몬 냄새가 약간 났어요
특이한 류의 과일 쥬스가 많았고
맛은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었습니다(가격도 맞춰서 비싼...)
이거 아이스크림 빙수인데 진짜 커요
이건 돈 안아까웠던 진짜... ㅋㅋㅋㅋㅋ
분명 차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이지만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가보길 추천드려요.
항상 여수 도심만 있다가 여수 변두리에 가보니 새로운 재미가 느껴지더라구요.
간만에 기억회상하며 기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