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갤럭시 워치 클래식 46mm 블랙 개봉기 및 리뷰
안녕하세요.
간만에 제 물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님께 워치5프로를 드리고 나서 예물시계를 한 6개월 착용하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워치8 클래식을 선물받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시계박스는 긴게 장땡인데 생각보다 짜리몽땅하네요.

뒷면은 봉인씰이 위아래로 되어있습니다.

위아래 봉인씰은 생각보다 질기더라구요

LTE 가능모델로 받았습니다.

내부 구성품은 충전선, 시계줄, 클래식 워치 이렇게 입니다.

영롱하네요.
회전베젤이 있습니다.

측면은 주황색 용두로 포인트를 줬고

반대측은 스피커겠죠?

뒷면은 각종 센서들이 밀집한 모습입니다.

줄은 안쪽은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줄 바깥쪽은 가죽패턴으로 되어있습니다.

버클은 한개짜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이건 울트라랑 비교한 사진인데 생각보다 크기차이가 있네요
하지만 울트라보다 3.5g 무겁다는 사실

확실히 두께차이는 있는데 클래식이 더 무거운 이유는 스뎅과 티타늄 차이겠지요

이번에는 흰색과 대조해봤습니다.

확실히 클래식이 좀 더 포멀하군요.

이번에는 파란색과 비교해봤습니다.

오히려 파란색은 약간 장난감 같은 느낌이랄까...

이렇게 삼성 매장 방문해서 비교해보고 느낀 점은
이쁘긴 울트라가 더 이쁘고
울트라를 중고구매해야겠다는 다짐... ㅋㅋ
클래식은 아쉽게도 방출하던가 선물로 드리던가 해야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덩치가 있으신 남성분들은 울트라를 차도 시계의 크기가 그리 크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클래식이 포멀한데
울트라도 줄질하면 포멀? 해지는 매직이
ㅋㅋㅋ
이상 개봉기였구요 담에는 울트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