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오닉스 팔마1 흑백 리뷰
아니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팔마 1이냐구요?
그러게요...
기존에 쓰던 리프3(페이지 화 된 것)은 좋은 가격에 입양보냈고
더 좋은 가격에 팔마1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영롱합니다...

설명서 충전선, 유심핀이 있구요

정말 거짓말 안하고 리프3보다 화면의 표면이 엄청나게 깔끔합니다.
남들이 다들 화질이 엄청 좋다 할 정도로





중고품의 상태이지만
상태가 굉장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팔마 2 프로가 나왔는데도 제가 팔마 1을 산 이유는
- 중고가가 많이 내려왔기도 하고
- 팔마2에 있는 지문인식이 별로 필요 없기도 하고(그 외에는 거의 같음)
- 팔마2프로에 있는 컬러도 그닥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7인치 기기의 애매한 휴대성(일단 잠바나 주머니에 안들어간다. 가방에만 들어감)
을 극복하기 위해 샀는데 생각보다 기기가 커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쓰느냐?
여백을 없애고 가로로 씁니다.
가로로 쓰면 생각보다? 읽기가 편합니다.
세로로 보는건 예상했던대로 좀 별로인데
가로로 쓰니 제가 읽었던 습관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이런느낌이랄까요?
이래 저래 매우 좋은 피드백을 줄 수 있는 기기입니다.
태블릿 UI가 아닌 핸드폰 UI인 점도 또한 매우 매력적인 기기입니다.
앞으로 팔마 경험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