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내돈내산] 갤럭시워치울트라 47mm 리뷰

내돈내산 리뷰 · 2026-04-09

전에 갤럭시워치8 클래식 리뷰를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제품이 아버지께 간데는 몇가지 사유가 있었습니다.

  • 클래식 모델의 경우 베젤을 포함하여 mm수가 재어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화면이 작다!
  • 일반 모델의 경우 주변부 보호가 전혀 되지 않는다.
  • 나는 거구다....(핵심)

그래서 제 몸집에 맞는 울트라를 엄청 찾아다녔습니다.

사실 울트라가 맨 처음 나온건 24년도고

25년도에는 재탕(32g -> 64g 변화, 색상 추가)이어서

최대한 24년도 모델을 찾기로 생각했습니다.

중고가가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매장가서 색상별로 껴봤습니다

워치8클래식을 보유하고 있을 때 껴보니 더더욱 울트라를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검정은 주황스트랩과 되어있는데 검정의 약점은 기스에 취약하다는 점

파랑은 25년 버전이고 실버 계열입니다.

화이트는 화이트 실버로 줄질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제일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튀긴 하는데

줄질은 원래 밝은게 범용섬이 크거든요

그래서 샀습니다.

당근에서 미개봉으로 24년 제품으로 샀구요

줄은 안쪽에 있습니다(그림이에요)

워치 울트라부터 버튼식으로 체결하는데 이게 줄질하기 너무 좋습니다.

안에 모델을 보면

영롱합니다...

흰색에 실버라니

지나가던 백작도 반하겠어요

안에는 설명서와 충전기가 있습니다.

사실 산지는 한 2개월 됐는데 어떻냐

알리에서 또 한바닥 샀습니다.

한 3만원어치 샀는데 스트랩은 무조건 알리에서 사세요

어차피 정품 공장에서 삼성 글자만 안찍는거고 아예 똑같은 제품입니다.

요게 픽폼밴드

요거는 검정 실리콘 스트랩(경량화 우선)

(주황도 사보고)

(청색 픽폼도 사고)

메탈 케이스도 사봤습니다

앞뒤로 이렇게 생겼고 체결하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주황밴드는 이렇고

검정의 느낌은 이래요

회색 픽폼

깔맞춤한 청색 픽폼 및 케이스

일체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결국 전 주황색에 투명 케이스 씌우고 다녀요ㅗ

이게 최고에요

시계는 가벼운게 최고

그래서 이런저런 조합을 했던건 고대로 서랍속에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팔던가 해야지

울트라 사고나서 결론은?

진작 살걸 그랬다

만약 울트라 살거면 24년도 울트라 미개봉을 33만원 미만으로 노려서 사면 진짜 잘산거다

현재 25년도 제품은 40만원정도 형성되어있는데 32기가나 64기가나 우리는 그 기가를 채울 수 없습니다.

여튼 잘 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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